#363
연말이 다가오면서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이 시작되었다. 가장먼저 떠올린 것은 빼기의 법칙.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정하는 것이다.
지난 몇년간 다양한 정보수집이 쌓여 정리를 해야하고
잘못된 몇개의 습관도 없애는 일이 시급해졌다.
모두 도파민 중독과 관련 있어보인다.
알게모르게 조금씩 쌓여가고 있었지만
새해를 핑계삼아 단절해야겠다.
결론적으로 선택과 집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