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품은 사람

보석같은 그대들

by JANE

모든 삶의 필드는 같다.

다만 종목만 다를 뿐이다.


타인의 필드를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의 필드를 부끄러워하지 말라.


흘린 땀만큼, 투자한 시간만큼,

고민한 시간만큼 내 손에 고스란히 남는 것이 바로 가치의 삶이다.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물거품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마음이 단단해진 만큼,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보석을 손에 쥐고 살아간다.


그런 사람들의 눈은 반짝인다.

누구도 가볍게 대하지 못하는 지혜의 빛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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