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 홍보 어플 창업-문과생과 코딩 개발 교육

by 장안녕

4차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처음 나왔을 때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여겼다.

매체에서 AI, IoT, AR, VR,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이 마구 쏟아졌지만 도무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관심도 생기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나는 기술 개발 업종과 접점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일명 문과생이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나 프로그램을 배워야 할 필요성도 깨닫기 어려웠다.



사람의 일은 한치 앞도 모른다고 지금은 어플 개발을 해보기 위해 국비 무료 교육을 알아보고 있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자바, 풀스택, API 등 이름만 들어도 생소하다.


코딩 공부를 배운다고 해서 내가 원하는 앱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공동 대표, 외주 업체, 직원 고용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겠지만 그럼에도 기본적인 무언가는 알아야 한다고 본다.


챗 지피디(Chat-GPT)가 발달하면서 질문을 제대로 해야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마찬가지로 코딩을 몰라 직접 제작하지 않더라도 내가 추구하는 어플을 알맞게 구현하고자 한다면 나 역시 어느 수준에서는 관련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창작자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사전 수요 설문 조사>


웹소설, 웹툰, 문학(시, 소설, 에세이, 아동문학 등)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많습니다. 하지만 대다수는 작가의 인지도가 낮아 독자를 만나기 어려우며 작품 홍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플 개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으며 그에 앞서 수요 조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질문 사항이 많지 않으니 간단한 조사에 응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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