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온라인 잡상인 취급을 받고 카카오톡 오픈 채팅에서는 강제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좌절이나 실망은 없다.
아무것도 모르고 저지르는(?) 단계이기 때문에 재미가 있다.
오히려 기술 문명이 잘 발달한 덕분에 편리하고 손쉽게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혜택을 누려서 다행이라 여긴다.
<창작자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사전 수요 설문 조사>
웹소설, 웹툰, 문학(시, 소설, 에세이, 아동문학 등)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많습니다. 하지만 대다수는 작가의 인지도가 낮아 독자를 만나기 어려우며 작품 홍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플 개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으며 그에 앞서 수요 조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질문 사항이 많지 않으니 간단한 조사에 응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