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첫 출간(2025.07.22)

- PowerBilbe 사랑하는 우리

by 정안나 Essayist


안녕하세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Evergreen정안나입니다.


브런치스토리 작가 9개월만에야 미니 브런치북, 「PowerBible 사랑하는 우리」를 출간하였습니다.


생애 첫 브런치북 출간(2025.07.22.)

부크크와 브런치스토리의 P.O.D연동 서비스가 엊그제 2025.07.21. 월요일 오후 6시30분이후 종료되며 그 서비스에 마지막 주자라도 되어야지 싶어 시작한 숨가픈 제작으로 90%정도 달성후 저를 두고 P.O.D는 가고, 미흡한 점도 있었지만 보충하며 어젯밤 늦게 첫 출간을 하였습니다.


브런치스토리 P.O.D서비스의 장점은 동일한 부크크 1인 자가출판 시스템을 사용하지만 1%~3%가량 인세가 더 포함 된다는 것과 전산상 자동연결이 된다는 장점으로 출판 시간이 매우 효율적이었던 것입니다. 이 장점을 얻지는 못하였지만 브러치북은 출간을 하였고, 생각해보니 브런치스토리의 브런치북 출간 서비스도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판단이 들어 다행이지 싶습니다.


출간하자마자 이렇게 브런치스토리에서 새 생명의 알림을 주었고 놀랍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에 캡춰 후, 연동되는 SNS로 가족과 「문학고을」에 바로 알렸으며, 아직은 세계적 활동에 비활성화적인 저 개인의 평생교육사 버전 페이스북 제 계정에도 공개를 하였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네이버 블로그를 통하여 많은 것들을 회복하기도 하고 새로 얻기도 하였으니 그 선상에서의 하나로 여길 수도 있는 것으로 사실 대외적 마인드가 중심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수필가 당선으로 가입 된 '문학고을 카페' 에 올린 글을 보신 어떤 분은 제 글 한 편만으로도 대단히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하셨고, 저는 사실 조금은 놀란 마음이 들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되어 감사했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더구나 아기를 낳고 기른다는 것은 대단함을 넘어 기적들인 것입니다. 제가 어찌 혼자 아기를 셋이나 낳고 기를 수가 있었겠습니까! 실로 감사의 날들인 것입니다. 첫 출간 브런치북 「PowerBible 사랑하는 우리」 후기에도 쓴바, 「바람같이 불같이 생수같이」 기적적으로 세 아기를 낳고 양육한 것입니다.


저의 이러한 모든 활동들의 중심에도 세상을 함께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남편의 행복을 위한 길이 왜 아니겠는지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부정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메고 따르라셨지만 주께서도 자신을 위하여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홀로 기도하신 시간들이 있으셨으니, 상관하는 모든 세상사람들도 마찬가지일테고요. 그러니 서로 하느님을 중심 삼아 사랑하고 아끼고 도와주며 살아야함이 기본인 것입니다.


모기떼와 바람, 불, 생수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늘 좋은 것들을 사모하며 서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협력하고 성경의 기본 이념인 「사랑」을 잊거나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느님을 꼬옥 붙드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협력하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 그리고 다시, 1999년 늦게나마 인터넷 처음 가입후 개인·가족홈페이지를 만들며 사용한 제 아이디를 다시 사용해야함을 절실히 느끼며 당시 제작했던 「배너」를 이제 다시 꼬리표처럼 달아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SE-dd52bc7c-b11f-40ae-a26b-756e5da98888.jpg?type=w580 생애 첫 브런치북 2025.07.22


생애 첫 브런치북 2025.07.22




ⓒ정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