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더 컬럼니스트에서는 칸느영화제에서 송강호 배우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브로커>에 대해 다뤘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제가 좋아하는 감독이기도 해요~ 링크 올려요~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02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是枝 裕和)는 칸느 영화제가 좋아하는 감독이기도 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가족에 대한 관심이 많은 만큼 가족 영화를 많이 만들었다. 그래서 고레에다 히로카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