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 결혼한 여성들의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죠.
그것과는 큰 상관은 없지만, 여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삶의 방향이 크게 바뀌는 일이에요.
전문직 여성이 늘어나면서 갈등은 커져갈 수밖에 없어요. 엄마로서 본능과 개인으로서 욕망의 마찰과 갈등을 묘사한 영화 '로스트 도터'에 대해 <더칼럼니스트>에서 다뤘습니다.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308
엄마가 되는 순간, 끝난 내 인생“내가 만든 생명체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이렇게 해서 25세에 내 인생은 끝났다. 아이들 아빠는 전 세계를 누비고 다녔다. 무릇 자식이란 모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