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죽었지만 잘 지낸단다

by 춤추는 재스민

명절 때 결혼한 여성들의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죠.

그것과는 큰 상관은 없지만, 여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삶의 방향이 크게 바뀌는 일이에요.

전문직 여성이 늘어나면서 갈등은 커져갈 수밖에 없어요. 엄마로서 본능과 개인으로서 욕망의 마찰과 갈등을 묘사한 영화 '로스트 도터'에 대해 <더칼럼니스트>에서 다뤘습니다.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308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당신 삶에서 바꾸고 싶은 순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