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최신작 <괴물>과 함께 한국을 다시 방문했어요.
고레에다 감독에게 워낙 한국팬들이 많아서 예매 전쟁을 겪어야 하죠. 이번에도 순식간에 예매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더 칼러니스트'에 고레에다 감독의 괴물에 대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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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463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어른들 비판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칸 영화제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은 감독이다. 2018년에 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고, 작년에 로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부산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