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아닌, 장애인 같은 주인공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전주 영화제의 개막작은 미야케 쇼 감독의 으로 선정됐다. 마무리가 되지 않고 중간에 끊긴 듯한 느낌의 제목은 영화 전체의 서사와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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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