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SBS스브스프리엄 칼럼은 요새 흥미로운 메디컬 드라마에 대해 썼습니다.
https://premium.sbs.co.kr/article/or5DXScoI
매일 쏟아지는 콘텐츠 홍수와 나도 헷갈리는 내 취향, 뭘 골라야 할지 고민인 당신에게 권해드리는 '취향저격'.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의대 준비반이 생길 정도로 요즈음 한국에서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