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넌센스>
#스브스프리미엄 #넌센스이제희 감독의 <넌센스>가 개봉했는데 상영관이 많지 않아 아쉽네요.심리스릴러물을 좋아해서 관심이 갔던 영화고 잘 만들었습니다.이제희 감독도 원래 스릴러물을 좋아했고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큐어>를 최고의 영화로 꼽았네요스브스프리미엄 에 칼럼으로 썼습니다.
https://premium.sbs.co.kr/article/kiHJ5SR_L
무표정과 파안대소 사이의 심리적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 그리고 그 사이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이제희 감독의 데뷔작 <넌센스>는 관습적으로 정반대 지점에 위치시킨 상징과 정서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