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배우가 감독으로 네번째 작품을 내놓았네요.
과감한 섹스 이야기이면서 웃음을 유도하려고 작정한 코미디인데요. 얼마나 성공을 거두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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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감독으로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여주는 하정우가 연출하고 주인공으로 출연한 <윗집 사람들>은 스페인 영화 <더 피플 업스테어스>를 리메이크 한 영화로 성을 바탕으로 부부간의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