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말이 되는 이야기 - 오은
손으로 읽는 시하루 한 편, 시 필사
다섯째날 (2019.03.22)
넷째날은 사진만 찍어 인증했고, 오늘은 글로 올린다.
오늘의 시는, 오은 시인 특유의 장점이 여지없이 나오는 '말이 되는 이야기' 라는 작품.
그냥 읽을 때는 잘 몰랐는데 쓰다보면 정말 좋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