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0 발아래 - 오은
손으로 읽는 시하루 한 편, 시 필사
셋째날 (2019.03.20)
세번째 날. 오은 시인의 장점이자 그의 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최대의 즐거움인, '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를 골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그 사이사이에는, 속을 깊숙히 쿡 찌르는 듯한 따끔함이 있습니다.
#1일1시 #프로젝트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