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편 시 필사] 야누스

2019.03.19 야누스 - 오은

by 그레이스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둘째날 (2019.03.19)

처음 들어가는 시집은 내가 좋아하는 오은 시인의 문학동네 시인선 038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로 골라보았습니다. 그 날의 감정에 맞는 시로 골라볼 생각인데 오늘은 약간, 와닿은 짧은 시가 있어서 이것으로.



오늘의 시

야누스 - 오은


제노 가는 붓펜으로 썼습니다

#1일1시 #프로젝트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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