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2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 김민정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열여섯번째날 (2019.04.02)
포맷 맞춰서 올리고 인증하는 것이 은근 힘든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남들이 다 그냥 사진만 인증하듯이 나도 점점 그렇게 되곤 한다. 며칠만에 글로 써서 올리는 것도, 피곤하지만 나와의 약속이니까. ㅠ 노느라 까먹은 하루를 반성하며... 4월을 맞이하여 시집을 핑크색 김민정 시인의 시집으로 바꿔본다. 날짜가 자꾸 어긋난다. 난 꼭 12시가 지나서야 전일 것을 올리며 이게 며칠째인지 헛갈려하며 올린다. 이어가기가 쉽지는 않다.
오늘의 시.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 김민정
#1일1시 #작심100일 #프로젝트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