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 새벽의 반딧불 - 아온
손으로 읽는 시하루 한 편, 시 필사
서른여덟째날(2019.04.24)
돌발미션으로 주어진 짧은 시를 후딱 필사했습니다. 올출석 기대하며 짧은 시를 주신 매니저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_+
오늘의 시
새벽의 반딧불 by 아온 새벽이 밝아오면 반딧불도 한낱 벌레일 뿐!
#1일1시 #프로젝트100 #하루한편시필사 #손으로읽는시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