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링 해피니스 중에서(토니 셰이/자포스)
나는 공급업체들과 리스크를 함께 부담하고 보상을 함께 나누는 협력관계를 창조함으로써 재포스를 기존의 소매업자와 다른 존재로 만들고 싶었다. 우리가 목적을 달성하면 양측 모두가 이익을 얻는다는 사실을 파트너들이 깨닫고 우리와 같은 비전을 따르고 책임을 나누고자 할 때 진정한 동맹관계가 맺어진다.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