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과 엑시트
나 자신에 대한 이해와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둘 다 중요하지만,
스타트업이 좀 더 나 자신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한다면 엑시트는 좀 더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가치평가 해줄것인가 하는 이해로부터 시작된다.
엑시트는 나를 이곳까지 있게 해 준 아이디어와 제품과 투자자들과 주주들과 고객들에 대한 모든 것을 가치로 인정 받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