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생명력
기업이 사라지거나 다니던 직장에서 그만 두었을 때 그 기업과 개인에 대한 기억은 생각보다 쉽게 사라진다.
하지만 고객들에게 좋은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가 남아 있거나 개인의 공적이 그 사람의 이미지로 남아 있다면 그 브랜드를 통하여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개인도 마찬가지가 된다.
개인들이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 어렵게 창업을 하려는 이유중에 하나는 보다 일찍 세상에 나가서 본인만의 브랜드를 키워나가고 싶은 꿈이 있기때문이다.
매일의 수고에 따른 급여는 잘 받고 있지만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은 그리 바람직한 생각만은 아니다.
회사이든 개인이든 'XX가 가장 좋은 기업', 'XX를 가장 잘 하는 누구누구'하는 식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육성시켜 나가는데는 물리적인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또한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