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별 착각의 즐거움
사장들은 적어도 직원 열명중 한명은 자기를 존경하고 따를 것으로 생각한다.
임원들은 회사가 이만큼 성장해서 유지되는 건 본인의 공적이 큰 것으로 생각한다.
부장들은 본인들이 없으면 회사가 안돌아 갈 걸로 생각한다
과장들은 회사일의 절반이상은 본인이 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리들은 다음 승급시 본인이 승진대상 1순위로 생각한다.
사원들은 최소한 제대로 된 회사라면 나를 이런식으로 취급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