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everywhere
숨을 쉴 때 산소와 질소를 함께 마실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또라이는 어디에나 있다.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는 또라이임을 알아야 한다.
일이 99.9% 성사되었는데 그 또라이 때문에 일이 마무리가 안되었다는 설명과,
그 또라이만 없으면 세상이 행복하겠다는 불평은
설득력이 좀 떨어진다.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