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질문 500가지 (스던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건 언제나 진심을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고, 그 진심 안에는 진실이 내재되어 있다. 진실을 받아들이고 진실을 말한다는 건 오직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가능한 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진실이 결여된 관계는 무너지기 쉽다. 반대로 진실이 충족된 사이에는 끊임없는 관계가 이어지기도 한다. 진실을 나눈다는 건, 상대와 교감하고 교류하고 싶어하는 욕구에서 나오게 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