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디 월드뮤직 라디오 #205
생각의 혼선에 의한 뇌의 오류로
정신이 잠시 이탈되는 현상을
비전문 용어로 멍 때린다고 한다.
생각이 여린 그녀는 그런 혼선에 빠져
정신이 12초 동안이나 이탈되었다.
그러나 다행히 정신은 쉽게 분리되지 않는다.
정신은 생각의 질긴 끈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끈의 길이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주의할 점.
생각이 꼬여 끈이 상처입지 않도록
바른 배열과 규칙적 생각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정신이 분리되는 순간
인간은 사물에 불과하다.
Квітка Цісик - Рiдна мати моя
https://youtu.be/dF1j-SQzrCg?list=PLal9sIB3XTQwVlj3doUTPy9AmKt9jnJ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