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의 여파
'찍'소리도 나지 않는 지하철입니다
연인도 서로 마스크를 쓰고 말하지 않고 안고 서있습니다
모두 헛기침조차 하지 않는 고요한 지하철입니다
일상을 그림으로 남기는 일상그림작가 돌아보기의 브런치 입니다^^* 인스타그램_@jeahyu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