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닌데 너는 맞아
말은 생각을 반영한다는 말이 있죠.
사내 폭언으로 병들어가는 직원들보다
당장의 실적이, 당장 상부에 제출할 보고서의 수치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진 관리자가 있는 회사가 건강한 회사일까요?
신입사원 한 명을 교육하는데 평균 6000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입사원의 근속년수가 3년이 되지않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하죠.
귀한 인재들 귀하게 대할 줄 아는 것이 회사의 이익과 직결되는 것이 아닐까요.
2030세대를 대표하는 직장인. 회사를 다니며 겪는 이야기. 보통의 제다가 사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회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