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소모품

나는 아닌데 너는 맞아

by 제다


말은 생각을 반영한다는 말이 있죠.

사내 폭언으로 병들어가는 직원들보다

당장의 실적이, 당장 상부에 제출할 보고서의 수치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진 관리자가 있는 회사가 건강한 회사일까요?


신입사원 한 명을 교육하는데 평균 6000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입사원의 근속년수가 3년이 되지않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하죠.


귀한 인재들 귀하게 대할 줄 아는 것이 회사의 이익과 직결되는 것이 아닐까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과장님, 회사에서 농담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