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예똥이의 일기 56

by 누룽지조아

2018년 7월 2일


엄마가 TV를 켰다가 대탈출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꽤 재미있다고 엄마가 말했다.


방탈출이 섬뜩하고 무서울 줄 알았는데 개그맨들이 하니까 재미있고, 신기했다.

조금 무섭긴 했다.

믿을 수 없는 반전과 반전, 어딘가 숨겨진 비밀의 문!

여러 가지 속임수도 있었다.

고정관념을 깨라는 것 같았다.


결국 3 스테이지까지 왔다.

4 스테이지가 제일 궁금한데 끝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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