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방학 시작

예똥이의 일기 66

by 누룽지조아

2018년 7월 21일


야호! 이제 신나는 방학의 시작이다!

학교와 학원 때문에 별로 못 놀았었지만,

방학이 시작되었으니 신나게 놀아보자!


아휴…. 너무 덥네….

엄마, 언니와 한강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아야지!

마침 얼마 전에 새 튜브도 샀는데 잘 됐다!

난 신기하게 달리기, 축구 등은 못하는데

피구, 요가, 수영 등은 잘한다.

내 체력은 마법이다. 오락가락한다.

수영을 너무 많이 해서 탔다…. ㅜ.ㅜ


와…. 한강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더니 피곤하네!

영화를 볼까? ‘페페 씨네 펭귄들’

와! 아주 재미있는 영화 같다.


함~ 이제 졸린다….

벌써 하루가 다 갔네….

정말 멋진 하루였어….

아직 방학의 시작이니 끝난 게 아니라는 생각에 더 신나네.

매거진의 이전글샬롯의 거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