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9일
무척 덥고 찌는 여름날이다.
자꾸 먹고 싶은 음식들이 생각났다.
치킨, 짜장면, 라면….
엄마도 그랬던 것 같다.
우리 가족은 짜장면을 먹으러 갔다.
엄마가 큰 맘 먹고 사이다도 시켜줬다.
짜장면이 나왔다.
냄새 좋고 맛있어 보였다.
후루루룩 쩝쩝 호로록 냠냠.
아주 맛있는 짜장면.
그릇의 바닥이 보였다.
아주 깨끗하게 하나의 면발도 남김 없이 먹었다.
음! 이제 배가 좀 부르고 음식 생각도 안 난다.
아! 조금 지나니 이 생각이 든다.
짜장면이 무지 맛있어 다시 생각날 거고,
다음에 또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