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4일
오늘은 고모의 60번째 생신! 환갑이다.
귀국하자마자 다시 차에 올라탔다.
곧장 다시 아빠의 고향집으로 출발했다.
고깃집으로 갔는데 벌써 몇 분이 미리 와 계셨다.
고모는 가족이 모두 도착한 후에 오셨다.
나는 립스틱을 드렸고,
언니도 나는 이름을 모르는 화장품을 사 드렸다.
고모는 아주 좋아하시면서 바로 그 화장품을 바르셨다.
환갑잔치가 이렇게 끝나고,
나와 언니는 잠이 안 와서 새벽 5시까지 깨어 있었다.
※ 환갑은 만 나이 60세 생일을 말하며, 갑을병정 등 10개와 자축인묘 등 12개의 최소 공배수로 간지 나는 날이라고 아빠가 말씀하셨다. ~ 아-주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