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시간

예똥이의 일기 94

by 누룽지조아

2018년 9월 6일


오늘 미술시간에 캐릭터 그리기를 했다.

뿌까, 자두, 마리오, 보노보노, 마블 캐릭터 등등 캐릭터들이 많았다.

나는 그냥 만화책에 나오는 예쁜 여자 캐릭터를 따라 그렸다.

그냥 보이는 대로 그린 것뿐인데 친구들이 너무 많이 몰려와 불편했다.


뭐, 내가 봐도 오늘 컨디션이 조금 좋아 잘 된 것 같다.

남자애들은 거의 다 마블 캐릭터나 슈퍼 마리오를 그렸다.

내 짝 희는 아이언맨을 그렸는데 진짜 잘 그렸다.

나한테 더 몰려왔다.


난 원래 미술시간이 너무 좋은데 오늘은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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