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페스티벌

예똥이의 일기 95

by 누룽지조아

2018년 9월 8일


교회 리얼 페스티벌에 갔다.


처음에 마술쇼를 봤다.

비둘기 마술은 아니지만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음으로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줄다리기도 했다.


춤대회 ‘댄싱 하이’를 했다.

나는 ‘나를 입어라’라는 노래로 안무를 연습했는데 떨어졌다.

조금 아쉬웠지만

언니가 은상을 타서 부럽고 뿌듯했다.


언니는 선물로 마이크와 5천 원짜리 문화 상품권을 받았다.

진짜 부러웠지만 즐겁고 재미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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