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예똥이의 일기 108
2018년 10월 19일
엉? 뭐야? 왜 멋대로 이 글을 읽는데!
적어도 작가한테 허락을 받아야지!
지금 막 쿠키를 먹으려던 참이었단 말이야!
아, 맞다. 쿠키라는 단어를 들으니 생각나는 책이 있다!
말해주기 싫지만 특별히 말해 줄게!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때 한 번쯤 느낄 감정을 쿠키로 표현하여 쉽게 알려주는 책.
예를 들어 친구가 나에게 쿠키를 주고 나는 받아서 ‘기쁘다.’
크크, 아주 쉽다!
너는 나에게 쿠키를 주지 않았어. ‘치사하다!
“아니야.” 쿠키를 나눠 줄게. ‘공평하다.’
그때 뿅! 하고 쿠키 요정이 나타났어요.
네가 이럴 땐 쿠키를 나누어 주서 공평하다고 해야 돼
싫어 싫어! 혼자 다 먹을 거야!
얏! “안 돼.”
나누어 주고 나면 쿠키가 반밖에 안 남았잖아!라는 반응과
아싸! 쿠키가 반이나 남았네!라는 반응을 보일 수 있어.
하하,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친구들! 안녕!
뿅! 쳇, 나 보고 욕심쟁이라니 말이 너무 심하잖아.
욕심은 스크루지 같은 구두쇠나 이기적인 사람을 이르는 말이라고!
그게 너잖아!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