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
예똥이의 일기(유치원) 176
by
누룽지조아
Nov 2. 2024
트리를 하나 샀습니다.
잘라서 동물들에게 주고, 주고, 주었습니다.
원을 그리고 밖에
원을 그렸습니다.
원이 반복되는
그림처럼
말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그렸냐면 똑같이 계속되어서입니다.
반복되는 일이 싫습니다.
오늘은 쓰기 싫습니다.
사실 저는 글을 이렇게 짧게 쓰지
않습니다.
엄마한테는 보여주기 싫습니다.
왜냐하면 짧게 쓴 것을 보면 엄마가 싫어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쓰기 싫어서 그만 끝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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