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
예똥이의 일기(초1) 209
by
누룽지조아
Dec 5. 2024
일요일에 너무 빈둥거렸다.
빈둥거리다가 엄마에게 강제로 끌려 나갔다.
걷는 도중 무엇인가에 걸려 넘어졌다.
나는 울먹였다.
무릎의 상처 때문이 아니라
마음의 상처에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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