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원

예똥이의 일기(초1) 230

by 누룽지조아

2017년 12월 1일


드디어 3년 다니던 영어 학원을 다른 곳으로 옮겼다.

셔틀 안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아주 휑했다.

처음 보는 친구들도 있었다.

내 옆자리 친구가 말을 걸었다.

우리는 금세 친해졌다.


난 영어학원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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