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가울수록
내면은 따뜻해진다
거리가 황량해질수록
가슴에는 열매가 익는다
과학이 가져다주는 혜택이 많을수록
자연의 반응이 가르침을 준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요지경일수록 꿈이 녹아 흐른다
다양성이 가져다주는 지혜가
각자의 삶에 가치를 부여해 준다
그 가치가 사람마다 같지 않을 지라도
모두가 꽃이 된다
이성진의 브런치입니다. 맑고 고운 자연과 대화, 인간들의 심리를 성찰해 보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미지와 짧은 글을 교차해 의미를 나누고자 합니다. 언어의 향연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