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 보니 생각이 정리되고,
걷다 보니 10미터가 100미터가 되고,
어느새 5km가 되었다가
어느 순간 10km를 걷고 있기도 하다.
우보천리(牛步千里).
소처럼 묵묵히, 포기하지 않고 걷다 보면
천 리를 가고, 만 리를 간다.
윈스턴 처칠의 말처럼.
“Never give in—never, never, never, never,
in nothing great or small…”
결국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걸음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멈추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이 명제는 이미 역사가 증명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