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by Jellyjung

새해가 밝았다.

해가 바뀌면 의례 그렇듯 신년운세도 보고 새로운 계획을 세워 본다.

한해를 그려보는 첫 시작인 것이다.


어느 해부터는 뭔가 새로운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것에 집중해보려 한다.

올해는 예상되는 변화가 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큰 변화를 시도하기보다는 작은 변화를 시도하려 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Jellyjung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다양한 직업을 가져 봤고 오랜 기간 공부하는 시간도 있었다. 이상적인 삶을 꿈꿔오다 사진을 만났다. 그 안에서 삶의 여러 의미들을 발견했다.

13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8화운동과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