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ry 앵글

0 - 프롤로그

또 다른 출발

by 재미사마 jemisama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는 것은 좋아하되, 불특정 다수에 오픈되는 것은 싫어하다보니, 소중한 사진들이 너무나 많이 쌓여버렸다.


사케칼럼을 쓰면서 작가가 되었고, 브런치북 작가지원에 응모하면서, 매거진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이 매거진에 짧은 문장과 함께 인상적인 사진을 하나씩 올려보고자 한다.


멋, 여운, 재치의 세가지를 앵글에 담아 도전해보고자 한다.


트라이 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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