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글 공개 안내

by 재미사마 jemisama

그 동안 공개로 해오다가 반응도 없고 나름의 노력이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비공개로 하고 있었습니다만, 들려드리고 싶은 내용이 많고 굳이 비공개로 할 필요가 없는 글들은 그냥 공개로 전환해서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발행이 예약된 글은 당분간 비공개로 되겠습니다만, 신규 글은 잠정적으로는 잠시 공개로 하겠습니다. 댓글이나 좋아요로 보다 더 많은 교감이 오가면 좋겠으며 자주 오프라인 모임도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처음엔 일기처럼 하루의 1개의 게재로 기록을 남기려고 했는데 마시는 수가 너무 많아지다보니 하루 2개의 게재가 되었고 이것도 잠시 진행하다 돌아갈 줄 알았는데 좀처럼 그 갭이 줄어들지 않아서 당분간 2개의 게재가 이뤄지겠습니다. 마시는 사케만큼이나 스토리가 불어났고 들려주고 싶은 얘기도 참 많습니다.


혼자 벽보고 글을 쓰는 느낌도 많고, 글들이 참 외롭게 비춰질 때도 있습니다만 그 무엇도 꾸준함을 이길 수는 없지요. 매주 쓰는 칼럼이 4년째에 접어들었고 곧 200개의 칼럼을 맞이합니다.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며 더욱 더 깊이 있는 얘기들로 채워가겠습니다.


작년에 한국기업연합회, 한인회, 한일교류회, 특파원, 대사관 등에서 강의를 거듭하면서 많이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같은 사케를 마시더라도 제 설명을 듣고 마시면 더 맛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교감의 방법에 많이 부족한 점이 많사오니 널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카톡 아이디는 gabaloppa이오니 개별적으로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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