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ry 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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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Akebonobashi

by 재미사마 jemisama

안내 말씀드립니다.

버스처럼 뒷문으로 내리셔야 하고,

지하철처럼 운전석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주차나 허세에 자신 없다면 그냥 걷는 걸

추천드립니다.


본 차량은 가족용 차량입니다.

탈 때마다 애가 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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