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 평안히 가라

누가복음 8장 48절

by JEMMA

왜 나는 그날 평안할 수 없었을까.

평안한 척은 할 수 있었으나 나를 구원할 믿음은 시늉으로는 얻을 수 없었다.

가짜 평안은 세상이 두 쪽 날 때 조각조각 부서졌다.

욕심으로 평안을 원할 때 어느 것도 얻을 수 없었다.

가짜 평안을 부숴라.

마음을 다하여 그를 믿으라.

그를 믿는다면 행하라.

평안히 가라, 하시는 그의 음성은 그때 들려오리라.






*'쉬르, 쉐마, 샬롬' 1권이 끝났습니다.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이전 29화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