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굽기 14장 14절

by JEMMA

오랜 침묵 후 주신 말씀.

어쩌면 침묵이 아니었을 세미한 소리.

길 없는 광야의 하갈 같은 나에게 말씀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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