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2023년 5월 25일의 좋음

by 김젠비



날짜를 기재하다가 깨달았다.

오늘의 좋음으로 점심시간 산책을 쓰려고 했는데, 아니구나, 월급날이어서 좋은 거구나(!)


하지만 한강 산책도 좋았지.

이미 여름 땡볕이 제법 뜨거워서 이제 곧 이것도 못 하겠다 싶지만 그나마 가능할 때 한번이라도 더 다니자는 마음으로.


이렇게 걷다가 보면 어디로든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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