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일의 좋음
꽤나 피곤한 한 주가 끝났음을 자축.
좋은 음식을 좋은 그릇에 담아서 기분 좋게.
카펠리니
청송백자
파리리뷰
까망베르
소비뇽 블랑
오만과 편견
뭐라도 해보면 뭐라도 되겠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