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서리집사 직분을 받았다!
누군가에도 은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해보았습니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1월 간, 삼전동 소망교회 김재희 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한 글입니다.
불평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울과 다윗 이간질 하는 사람들은 남의 기쁨을 깨뜨리는 악인이다.
에돔인 '도엑'은 사울을 만나 진리에 접선할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정작 사울은 진리에 접선되지 않았다.
믿는이가 안믿는 이 전도한 후, 불화를 일으키면 전도된 사람이 좋은것을 배울까?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고 입 밖으로 나가는 말을 단속하라.
약속한 것은 지켜야 한다.
2025.08.17
구원은 선행 등 행위로 얻어지는 게 아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 백성, 자녀로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복음전하는 일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세상의 복과 다르다.
한주간 하나님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에 대해 회개하는 자리가 주일 예배자리다.
감사와 기쁨이 사라진 자리에 시기질투와 원망이 자란다.
욕심이 올라오면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다.조건과 흥정없이 하나님 주신것에 감사로 받아야 한다.
(세상이 주는 욕심, 날마다 점검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 영혼이 시들어간다. 욕심은 끝이 없고 욕심은 죄를 낳는다)
은혜를 잃어버리는 순간 '나중된 자'가 된다. 은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한주간도 감사가 넘치는 신앙생활 하기를 바란다.
#믿지않는가족을위한기도
2025.08.24
칭찬은 두종류가 있다. 세상으로부터(타인) 받는 칭찬과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칭찬.
하나님께 받는 칭찬은 예배자리에 있을때, 여호와를 경외할때,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쁘게 할때!
내가 나를 칭찬하면 이미 세상의 상을 다 받은 것과 같으니 타인이 나를 칭찬하도록 하되 내입으로 자화자찬 하지 않도록 한다.
즈음의 우리들은 칭찬에 인색하고 비난에 익숙하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가운데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 열심히 하지 않으면 잘할수 없다.
'분별'할 수 없다는 것은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이며, 온전히 하나님께 영접하지 않으면 분별하기 어렵다.
말씀을 묵상하는 것도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
사람의 칭찬보다 하나님 칭찬을 사모하는 우리들이 되기 바란다.
2025.08.31
고운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다
잠언 31:31
바울은 하나님의 일꾼이다.
믿음의 결론은 영혼구혼이다.
어떤 일이 잘될때, 우리가 잘 되는 순간에도 더 하나님 은혜에 집중해야 한다. (사울왕 VS 다윗왕)
백성들이 하나님에게 '보이는 왕'을 요청하여 사울이 선택되었지만,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사울 스스로 번제를 드리면서 하지말아야 할 일을 해버렸다. 드러내려는 제사 말고, 영과 마음을 다해 드리는 제사라야 한다.
잘될때 더 주님은혜에 집중하도록 하자.
2025.9.17
시편 절반이 다윗의 기도다.
밧새바 사건, 암몬과 압살롬 반역 등 일련의 사건으로 하나님께서 '다윗은 성전을 짓지 못한다' 했음에도 다윗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감사기도를 올렸다. 솔로몬(평화, 라는 뜻)이 성전을 지을거라 모두에게 공표했다. 그 모든 과오에도 주님이 다윗을 쓴 것은 모든것에 매사 감사기도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자, 준비된 자를 사용하신다. (다윗같은 사람)
하나님이 주신 것을 받기 위해서는 주님을 영접해야한다.
주님을 영접하고 주의 이름을 믿는자에게 주님의 권세가 세세토록 영원하리라.
십일조는 의무사항이지 감사헌금이 아니다. 모든 주권이 하나님에게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온것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분별할 수 있는 명철을 구하고 하나님께 받은것을 감사하는 우리가 되자.
2025.09.21
주님 저는 준비된 자일까요?
준비된 자로 쓰임받기 위해 오늘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감사와 찬양에 힘쓰며 삶이 예배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2025.09.21 제니퍼의 기도
마음에는 평강, 육체는 희락이 있어야 하나님 나라가 있다.
마음과 영과 육체가 하나님 나라에 임하지 않으면?
죄를 지음으로 인해 심판받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을 담아 항상 돌아오기를 바라고 기다리신다.
2025.10.12
내가 가진 것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랑은 주는것이지만 우리는 늘 받기를 원한다.
모든것이 잘될때는 아무문제 없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아주 사소한 문제로 나누어지고 서운해진다.
주님 향한 사랑이 우선시 되어야 삶이 변화된다. 모든 것보다 주님 우선하기!
2025.10.19
영혼은 차별할 수 없다. 육체는 눈에 보이는게 다르지만 영혼은 다 똑같다, 하나님은 영혼을 본다. 지바앧, 서울대, 부자, 여성, 장애인 등 세상은 차별하지만 하나님에겐 모두 공평하다.
바울은 말하기를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라고 했다.
공평한 사람은 머리를 쓰지 않는다. 공평은 공의의 기능을 도와준다. 사랑은 한없이 주지만 잘못한 것 심판하기도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다. 내가 갖고 싶은건 남도 갖고 싶고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줄 알아야 한다.
공평의 기능은 중요하다. 차별하지 않아야 하고, 사랑해야 한다. 그러면 형통한 복을 받을 것이다.
어떠한 상황이든, 작은 것도 이웃을 염두에 두고 사랑하며 내 욕심을 주장하지 말자. (팀원들, 팀매니징할때 참고해서 공평하게 임해야겠다고 깨달았다)
5:5일때는 남의 떡이 커보인다. 49:51로 가져라!
2025.11.09
무엇이든 사진으로 찍는 시대, 정작 기억하지 않는 것은 아닌지?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 붙어 있으라! 붙어 있으면 열매 맺는다. 붙어 있는데 열매가 없다면? 열매를 맺는지 쭉정이를 만드는지 점검해야 한다. 자신을 위해서만 열매 맺는 일에 임해서는 안된다. 개인의 영달과, 복을 위한 조건적 신앙인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못하는 나무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자가 있고 그렇지 못한 자가 있다.
2025.11.16
변질과 부패는 다르다. 변질은 고칠 수 있지만, 부패되면 너무 전체가 다 망가져버린 상태다.
더러운 것들은 주로 '마음'에서 나온다.
구약과 신약은 변질된 우리마음을 고치는 내용이다.
벧엘 VS 애굽. 벧엘로 올라가자는 의미는 영접하라는 뜻이고 믿음을 더 키우라는 의미다. 애굽은 세상으로 내려가는 것.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의지하는 것이 벧엘로 올라가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 안에 진정한 성장이 이룰 수 있다.
2025.11.23
믿음은 믿음->신뢰->의지->맡김->충성 으로 완성된다. 여호수아와 갈렙, 다니엘과 세친구들 처럼!
믿음은 행함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2025.11.30
안식일은 하나님과 연합하는 시간이다. 금식은 단지 음식을 끊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지식을 끊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다.
세상의 행사는 주말에 많다. 빠른변화에 <그래서>로 행동하지만 하나님의 안식을 위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을 원하신다.
2025.12.07
주님은 우리에게 세상에 나가서 활용할 수 있는 권력을 주신다.
내 힘을 이웃, 가정, 사랑하는 사람에게 쓰라고 준 것.
능력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신 것, 권세는 이웃의 사랑을 받는 것이다.
#올한해 출근할때 고객사미팅 회의 후보자인터뷰 매순간 주님에게 기도먼저 하는 삶을 다짐해봅니다
2025.12.21
우리는 고통중에 하나님을 부른다. 평안할때는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올한해도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2025.12.31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에는 좋은 점을 보는 훈련을 해보자. 이건 이래서 좋고 저건 저래서좋은!
삶은 늘 고통에 머물지 않는다.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 지가 중요하다.
신앙은 과정이다. 하나님은 끝까지 기다려준다. 하나님은 끝을 알고 있다.하나님께 순종하면 반드시 변화시켜주시고 복을 주신다. 하나님은 진리, 처음과 끝을 알고 계신다. 끝을 보시고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
성경말씀은 '나에게 주는 메세지'로 들어야지 다른 사람을 떠올리면 은혜가 안된다.
원치 않는길, 원치 않는 일 할때도 하고나면 무언가 더 좋아질때가 있다.
올한해 작은일이라도 감사함과 기쁨이 넘치는 마음으로 순종하고 기쁨이 넘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2026.01.04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본다.
#제자교육해주신 정목사님 박전도사님 이목사님 전목사님 목사님들께 감사함이 들었던 주일
2026.01.11
하나님이 믿는사람, 믿지 않는 사람 모두에게 선함을 주신다.
신명기는 결단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사랑하라, 섬기라 그리하며 복을 주신다, 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 말씀을 청종하면,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신다.
#예배시간에 해야할일들이 정리되고 소망이 생기고 회개하고 깨닫고 다짐하게 된다
2026.01.25
일어나 걸으라 (기철아 걸으라! 전기철 목사님 아버님이 주로 불러주신 찬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