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유익한 이유

2026년 1분기- 신우회 기록

by 책읽는 헤드헌터




다음은 강남새사람교회 전기철 목사님의 설교를 1월부터 3월까지 1분기 말씀을 요약한 기록입니다.




재미와 의미사이

주어진 시간에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는가 VS 가치있고 의미있게 살았는가


찬양: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클릭하면 찬양 들을 수 있어요!)

말씀: 전도서 3:11-14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먹고 마시고 누리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즐겁고 재미는 삶 속에서 놓치지말 것은? 계명을 지키는 일이다.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창조된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 땅에 있는 모든것을 다스리는 분이 하나님. 권리를 누리려면 의무와 책임도 같이 가져가야 한다.


그렇다면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가장 행복하고 기쁠 수 있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분이 하나님이다.

죄로 인해 얽매어 사는것, 중독으로 자신을 옭아매는 것은 진짜 즐겁게 살 수 없을 뿐더러 우리를 죄책감에 시달리게 한다.



기철아 천국을 믿니?


천국을 믿는다면 여기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 말씀에 조금 더 다가가야 한다.

천국을 믿는다면 이땅의 일어나는 모든 일에 양보할 수 있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기쁘고 행복한 스케줄을 짜되 하나님 말씀안에서 미련없이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내게 주어진 삶, 사람. 일을 미련없이 하다 가는 것.

나외에 주변분들도 함께 즐거워야 정말로 행복할 수있다. 하나님 안에서 재미를 추구하면서 사는 것은 우리의 자유지만 주변에 상처를 주거나, 걸림돌이 되지않도록 사는것도 중요하다.

모든계획이 하나님 말씀 안에서 이루어질때 더 재미있고 의미있다. 말씀 안에서는 모두가 용납되고 사랑할 수 있다.


이미 구원받은 자가 선을 행해야 한다.

내가 잘되기 위해서 신을 선택하는것은 우상과 다름이 없다.


긍휼과 측은지심은 다르다.

긍휼은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을 가엽게 여기는 것, 하나님을 모르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다. 긍휼의 대상에게 그래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믿음, 복음을 전해야 한다.



고난도 유익이 되는 이유:

진짜 삶의 방향과 목적을 이끌기 때문에

성경에서 고난/고통을 어떻게 보는가?

성경의 모든이는 고난을 당한다. 아담, 아브라함 등. 성경에서는 비참하고 비극이고 절망적인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이 고난으로 성숙한다. 고난이 곧 유익이다. 고난으로 하여금 진짜 삶의 방향과 목적을 잡아가기 때문이다.


고통의 대명사 욥.

성경이 바라보는 고난은 우리와 너무도 다르다.

예수님이 고통가운데 기도하는 것 &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예수님 기도를 하나님이 이루어주었나?

-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기도를 통해 받아들일 수 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받아들일 수가 없다.

고통은 유익하다. 인간의 삶과 목적을 깨우쳐준다.


“인생은 고통이다. 부족한 사람은 결핍으로서의 고통, 많이 가진자는 권태의 고통. 권태도 결핍에 못지않다. 내가 다 할수있고 가지고 있으면 권태를 못이긴다. 욕망을 추구하지만 다 얻지못한다. 갖고 싶지만 갖지못해 결핍을 경험하게 된다. 욕망때문에 스스로 고통스러워진다. 무엇이 옳은지 왜 살아야 되는지 경험하게 된다” by 쇼펜하우어


고난을 당하면 분노와 원망이 찾아오지만 고난을 받을때야 비로소 질문을 던지게 된다.

선한일을 이루도록 창조했는데 죄로 인해 그러지 못한 것을 발견하고 본래 우리가 어떤 존재였는지 알게 하시는 것, 죄를 깨닫는것은 내가 이런존재가 아니구나 깨닫게 하는것. 거져 은혜로 받은 삶. 내 주인은 내가 아니구나, 주님이구나! 주 6회 잘 지내고 안식일은 주님의 것으로, 경배/예배. 내 인생의 방향이 내 쾌락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하게 살라는 것에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내 삶을 다시 돌이키라는 곳으로 이끌어주셨구나 깨달아야 한다.


어려움을 통해 다시 내가 본래 무엇을 위해 살아가려고했지 생각하게 된다,

(원래 내가 유니코에 왜 왔지? 원래 내가 그를 만나서 무엇에 감사했던가?)

고난은 감사와 기쁨의 이유가 된다.


베드로전서, 고난을 당할때 기뻐하며 즐거워하십시오.

고린도후서 12장. 사도바울이 기적을 베푸는 사람, 병자를 고치는 사람. 내가 하나님께 병낫기를 세번기도햇는데 안들어주시고, 내은혜가 네게 족하다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게 있는 아픔과 질병을 감사한다. 기뻐한다. 고린도교회에 보낸 2번째 편지에서 바울은 다른사람의 병을 고쳤는데 내병은 못고쳤다고 하나남께 기도했는데 못고쳤지만 이제 내 병을 기뻐한다고 기록했다.


고난이 왔을때 왜 감사할까?

나를 보며 주변 사람들이 소망얻기를 바란다. 고통이 유익하다 고통당한사람만이 고통당한사람마음을 안다. 그사람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나는 길을 걸어나가게 된다. 고난이 결코 우리를 무너뜨리고 낙망시키는게 아니라 누군가와 진짜 친밀하게 하나님안에서 교제하는길을 열어주는구나! 고통은 절망과 위기로 몰아가는게 아니라 사람에게 가장 귀한걸 전하는 통로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인데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_by 찰리채플린


우리 인생의 어려움이 나로 하여금 인생이 목적과 방향을 잡는 계기. 내 인생을 거져얻은거지. 하나님안에서 감사와 기쁨으로 살고! 누군가의 인생에 깊은 울림을 주는 그런 삶이 되면 좋겠다.



목사님 추천 찬양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lZKPOi2fLU4&list=RDlZKPOi2fLU4&start_radio=1&t=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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