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의미 사이,
하나님 안에서 즐겁게 사는 법

2026년 1월 신우회 기록

by 책읽는 헤드헌터




다음은 강남새사람교회 전기철 목사님의 설교를 요약한 기록입니다.





찬양: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클릭하면 찬양 들을 수 있어요!)

말씀: 전도서 3:11-14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재미와 의미사이

주어진 시간에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는가 VS 가치있고 의미있게 살았는가


먹고 마시고 누리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즐겁고 재미는 삶 속에서 놓치지말 것은? 계명을 지키는 일이다.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창조된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 땅에 있는 모든것을 다스리는 분이 하나님. 권리를 누리려면 의무와 책임도 같이 가져가야 한다.


그렇다면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가장 행복하고 기쁠 수 있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분이 하나님이다.

죄로 인해 얽매어 사는것, 중독으로 자신을 옭아매는 것은 진짜 즐겁게 살 수 없을 뿐더러 우리를 죄책감에 시달리게 한다.



기철아 천국을 믿니?


천국을 믿는다면 여기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 말씀에 조금 더 다가가야 한다.

천국을 믿는다면 이땅의 일어나는 모든 일에 양보할 수 있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기쁘고 행복한 스케줄을 짜되 하나님 말씀안에서 미련없이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내게 주어진 삶, 사람. 일을 미련없이 하다 가는 것.

나외에 주변분들도 함께 즐거워야 정말로 행복할 수있다. 하나님 안에서 재미를 추구하면서 사는 것은 우리의 자유지만 주변에 상처를 주거나, 걸림돌이 되지않도록 사는것도 중요하다.

모든계획이 하나님 말씀 안에서 이루어질때 더 재미있고 의미있다. 말씀 안에서는 모두가 용납되고 사랑할 수 있다.


이미 구원받은 자가 선을 행해야 한다.

내가 잘되기 위해서 신을 선택하는것은 우상과 다름이 없다.


긍휼과 측은지심은 다르다.

긍휼은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을 가엽게 여기는 것, 하나님을 모르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다. 긍휼의 대상에게 그래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믿음, 복음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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