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출애굽기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라고 베라 선교사님은 말씀하셨다. 정말이야? 인생이 출애굽기 안에?
그렇게 나는 기대와 의문을 가지고 두번째로 충무로에 모여서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오순절 다락방에 모인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한 것처럼, 성령충만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요즘 매주 금요일 저녁 충무로로 가고 있다. 몸은 지치지만, 영이 반기는 길인 것 같아 일단 올해는 이 길을, 순종해보려고 한다.
출애굽기는 구원의 프로세스를 잘 나타내는 성경말씀이다.
우리의 신앙이 어디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출애굽기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구원이 정착지가 아니다. 구원받은 이후가 보다 중요하다.
구원의 프로세스란? 하나님 백성이 반드시 해야하는 오리엔테이다(하나님이 성도들에게 OJT 를 하신다고? 와우! 안배울수 없지! )
하나님이 보고 듣고 알고 계시고 내려오셔서 데려가신다.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
성령과 나와의 관계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사람과 나와의 관계
교회와 나와의 관계
하나님이 성막을 지으라고 한 이유는? 우리와 함께 만나자고 하는 것. 하나님이 애굽에서 건져내어, 하나님 나라 법을 배우고, 하나님과 함께 머물 수있는 상태가 되게 하심 뜰만 밟는 성도 제사장적인 성도 대제사장적인 성도 단계마다 누리는 혜택이 다르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만나겠다는게 성소의 이야기를 통해 나온다.
창세기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어떻게 우릴 창조했고, 하나님이 우릴 원하시는가 말씀하시는 것.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인간 창조하고 복을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주고 법을 주셨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을 충만하고 다스리라고 능력 주신건다.
인간존재를 이야기할때 성경공부하기 위해 알아야할 것이 복/법/죄다. 예수그리스도 믿지 않는게 왜 때문에 죄가되지? 왜? 예수그리스도가 죄를 사했기 때문이다. 예수 없이 죄가 사할수없다.
에덴동산에는 생명의 나무가 있다. 내 양식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양식을 먹는것이 우리의 본분. 에덴동산원칙 판단하지말라, 선악과를 먹지말라! 판단의 근거가 아닌, 말씀의 근거로 살아야 한다. 돕는 베필로 살아야 한다.
아담의 타락, 가인의 타락(자기의 의대로 드린 제사)-피흘림없는 제사는 없다. 피흘린제사가 필요하다. 가인은 자기가 원하는대로 제사를 지낸거다. 봉사할때도 자기가 원하는대로 재물을 주려고 하고 봉사도 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제사를 받지 않는다. 하나님기뻐하는 제사는 사람을 살리는것, 하나님 법대로.
하나님은 회개+생명 살리는 제사 좋아하신다. 가인은 그럴마음이 아니었다. 제사에는 하나님이 지정한 피가 있어야 한다,. 예수의 피!
예수님을 주님이라고하면서 주인으로 대하는자 별로없다. 마치 요술램프 '지니'처럼 대한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여기는 사람에게 구원이 있다. 예수님을 소유한 사람이 천국에 간다. 천국이 오지 않으면 천국에 갈수없다.회개통해 길을 찾아야한다. 내의냐 하나님의 의냐, 하나님의 의를 찾아가야 한다.
야곱과 에서, 뿌린대로 거둔다. 야곱은 속여서 장자권을 받았지만 이후 남들이 야곱을 더 속인다.
봉사할때 시험이 많다.
어떤 모임에도 리더를 뽑을때는 그 사람의 삶으로 본다. 어떤 리더에게든 좋은 습관이 있다. 아침을 여는습관/ 묵상하는 습관 etc. 이게 체질화되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맡길 수 있다. 하나님이 준비시키는 과정이다. 모세의 왕자수업? 리더십 키우기 위해서다. 40세에 살인한 이후 광야에서 훈련받게 된다.
하나님이 주시는 뜻을 순종으로 받아야 한다. 만물을 다스릴 능력을 모세에게 지팡이에 준다.
홍해를 건너가면서 백성이 취한 모습과 리더의 모습이 다르게 나온다. 광야를 겪은 사람= 훈련받은 사람은 앞에 광야가 있지 않고 앞에 하나님, 뒤에 광야가 있다. 앞에 홍해가 잠겨있고 뒤에 바로 군대가 있다.모세는 하나님께 방법을 구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광야를 겪지 않은 백성은 원망하고 불평한다. 이게 리더와 팔로워의 차이다. 이게 왜 이렇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어떡할까요라고 질문하는 것, 이게 훈련받은 사람의 상태다. 광야를 지나지 않은 사람은 광야가 앞에 있어서 불평하게 되는 것.
세례는 자기 부인을 설명한다. 나는 죽고 내안에 그리스도가 산다는 고백이다.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뜻대로 살아가겠다는 결단이다. 입으로 선포해라. 주님이 내안에 계시고 예수가 나를 구원하셨다고. 나를부인할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사단이 나를 죽이러 왔는데 나는 이미죽었어, 하고 예수안에 거하면 그게 자기부인하는 거다. 사단이 나를 죽이려했는데 내가 사라지는 역사는 사단의 영향권에서 완전 자유하게 되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세례. 세례가 주는 특별한 은혜를 모두가 묵상했으면 한다.
예수를 믿고 이제 복받았어 잘될꺼야 했는데 뭐가 그렇게 안풀려? 반드시 이런날이 온다. 백성이 원망하면서 우리를 목말라 죽이게 하느냐? 물으니 하나님이 모세에게 가지 하나를 보여주면서, 그 가지를 통해 쓴물을 달게 하셨다. 십자가애 대비한다. 그 나뭇가지를 십자가로 여긴다면? 내 인생에 어떤 어려움이 다가올때 십자가를 대비한다면? 어려운 일들은 회개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게 99%다. 다시금 정비하게 만드시는게 첫번재 광야다.
다섯가지 훈련을 한다
일이 풀리지 않는다면 먼저 내 삶을 회개해야 한다. 예수님과의 관계회복, 과거 회개!
광야에서 불평하는 백성들에게 주님이 날마다 만나와 메추라기를 준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하나님 공급자이며 주권자인 것을 광야의 시험과 양식을 통해 배우게 된다.
인생에서 문제가 다가온다면? 하나님이 주권자임을 가르쳐주기위한 시험이다.
고난도 시험이다. 반드시 믿는자들과 기도통해 나아가야한다. 믿는사람이 나를위해 기도하고 오른팔 왼팔 들어올려주어야 한다.
모세의 리더십에 반기를 드는 것. 목회자에 대한 시험, 이런 순간이 반드시 온다. 왜 이런 역사를 주는가? 이제 동역자로 살라는거다. 내가 채우고 함께 지어져 가라고 돕는 협력자로 살게 하는것
이 모든 시험을 통과한 사람은 시내산 말씀이 꿀과 같이 달다. 현재 하나님의 사명이 있다. 오순절 말씀. 신약에서 오순절날 성령이 임했다는 것,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