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속이 좋아
STAY HOME | 일러스트 강정아
포근하게 감싸는 이불속.
덕분에 아침에 늦게 일어난다.
머리는 슬슬 움직이자고 하는데
몸은 아직 이불 안에 있고 싶어 한다.
겨울 그림, 신나게 그려야지.
따스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어요. 그림작가, 강정아입니다.